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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기의 얼굴을 미리 만나는 특별한 순간. 태아 입체 초음파는 기존의 흑백 2D 초음파와 달리, 태아의 모습을 입체(3D) 또는 실시간 영상(4D)0으로 확인할 수 있는 초음파 검사입니다.
3D 초음파는 태아의 모습을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고, 4D 초음파는 그 움직임까지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 아기의 표정, 손짓, 발짓까지 생생하게 담아낼 수 있습니다.
검사 시기
임신 24~32주 사이에 촬영하면 태아의 표정과 형태를 더욱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.
단, 산모의 체형, 태아의 자세에 따라 이미지 선명도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강동삼성산부인과에서는 고화질 장비와 숙련된 의료진을 통해 우리 아기의 모습을 더욱 아름답고 감동적으로 담아드립니다. 소중한 기록, 행복한 추억을 지금 만나보세요.

